온누리합창단(단장 박영동)이 지난 25일 당진1동 주민센터 인근에 연습실 및 사무실을 개소하고 제2회 당진시민 가족·동료 중창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중창대회에서는 △하늘소리중창단 △예쁜소리중창단 △지휘자들 △즐겨라!누려라! △믿음의 축복 △처음처럼 팀이 참여했으며 ‘즐겨라! 누려라!’가 금상(1위)을 차지했다. 또한 2부 연습실 및 사무실 개소식은 하태은 외무부단장의 개소식 경과보고와 함께 온누리합창단의 축가로 이뤄졌다. 이어 참석자들은 함께 다과를 즐기며 연습실 및 사무실 개소를 축하했다.

▲ 제2회 당진시민 가족, 동료 중창대회가 지난 25일 열렸다.
▲ 제2회 당진시민 가족, 동료 중창대회가 지난 25일 열렸다.

한편 온누리합창단은 1986년에 창단한 남녀혼성합창단이다. 온누리합창단은 연 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이웃돕기 성금전달, 음악영재 발굴 장학금 전달 등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