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윤수일)가 2016년도 3/4분기 정기회의를 지난달 29일 개최했다.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정기회의에는 제17기 자문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정기회의에서는 ‘대북제재 현황과 통일공감대 확산’이란 주제로 토의 및 의견 수렴이 진행됐으며 이밖에도 2016년 시행 평화 통일기반 조성활동 보고와 하반기 사업계획 및 협의회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윤수일 협의회장은 “북한체제의 변화와 통일 준비의 필요성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키고 통일공감대를 확산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민주평통 자문위원이 지역사회에서 역할과 책무를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