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청년회의소(회장 한규석)와 영주청년회의소가 우호교류사업 20주년을 맞이하며 지난달 20일부터 21일까지 1박2일 간 기념행사를 왜목마을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영주청년회의소 임원 및 회원이 당진을 방문해 당진청년회의소 회원들과 함께하며 친목과 우애를 다졌다. 한편 이번 행사에 앞서 지난 5월 당진·영주청년회의소가 이웃사랑나눔실천의 일환으로 당진시에 500만 원을 기탁했다.

한규석 회장은 “지역의 청년들이 지난 20년 동안 함께 의형제를 맺고 우호관계를 이어온 것은 뜻 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서로 화합하면서 교류를 이어갔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