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금으로 다양한 사업 추진

석문면 삼화2리(이장 호명도·지도자 박기선·부녀회장 최선순) 주민들이 지난해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통해 자조상을 수상하며 받은 시상금 1500만 원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최근 마을회관 주방에 필요한 대형 에어콘과 냉장고를 구입했으며, 주민들을 위한 TV와 노래방기기 및 안마의자 등을 설치했다. 또한 도배·장판 교체를 비롯해 마을회관 인근에 꽃밭을 조성했다. 또한 지난달 29일에는 고대면 장항리에 위치한 효제요양원을 방문해 입소자들을 위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임원회의 개최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옥경)가 지난달 30일 임원회의를 열고 추진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새마을 추진사업 논의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영식·윤귀화)에서는 지난달 29일 열린 임원회의에서 추석을 앞두고 새마을운동 추진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독거노인 집 고쳐주기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삼·박창애) 회원들은 지난달 29일 문봉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댁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들은 도배·장판 교체를 비롯해 주택 내부 및 외부를 청소했다.

제초작업 및 꽃묘식재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에서는 지난달 25일 제초작업을 실시했으며, 26일에는 원도심 인근에 꽃묘를 식재했다.

행사장서 떡볶이 제공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 회원들은 지난달 26일부터 27일까지 당진보건소가 주최한 건강어울림한마당 행사에서 떡볶이를 만들어 참석자에게 제공했다.

무연분묘 벌초 실시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헌행·원복희)는 지난달 29일 지역 내 공동묘지 2개소에서 무연고 분묘를 대상으로 벌초를 실시했다. 또한 지난달 30일에는 교통질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제초작업 및 급식봉사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효식)에서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도산리 도로변과 승산리 새마을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으며, 31일에는 당진시 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를 진행했다.

무연고 분묘 벌초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박영구·김민주) 회원들은 지난 1일 추석을 앞두고 무연고 분묘를 벌초했다.

환경정화활동 펼쳐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황인동·김재숙)에서는 지난 1일 농약병과 공병, 헌옷, 비료포대 등 재활용품을 수거해 판매했으며, 버스승강장 및 도로변과 남원천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재활용품 수거·판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룡·김옥빈)는 지난달 25일 월례회의를 열고 사업을 논의했으며, 26일에는 3R 자원 모으기 사업의 일환으로 재활용품을 수거해 판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