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장애인복지관 이진각 사무국장과 고영광 사회복지사가 각각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제10호 충남사회복지대상 새내기부문을 수상했다.
이진각 사무국장은 제17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이해 장애인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사무국장은 1999년 장애인 거주시설을 시작으로 17년 차 사회복지직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 사무국장은 “장애인의 권리와 사회 참여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영광 사회복지사는 2013년 당진시장애인복지관 개관부터 함께 해 왔으며 홈페이지 구축, 관보 발행, 이용자 욕구 및 만족도 조사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 사회복지사는 “앞으로도 이용자 및 복지관을 위해 더욱 헌신적인 노력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