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관광(회장 이상욱)이 주최한 제14회 아라관광 음악축제가 지난달 25일 개최됐다.
당진 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음악축제에서는 이상욱 아라관광 회장이 직접 지휘를 맡았으며 테너·알토 색소폰, 아코디언, 키보드, 기타, 트럼펫 등 다양한 악기연주를 선보였다. 또한 가수 태진하와 신누리의 초청공연이 이어졌다.
이상욱 회장은 “음악은 인생의 동반자”라며 “음악과 함께 생활하면 건강도 좋아지고 행복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민들이 아라관광 음악축제를 통해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