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문예의전당이 4일 사헌순의 플루트 이야기를 시작으로 총4개의 음악회가 이어진다. 진행되는 음악회는 당진시교향악단과 충청오페라단, 당진군립합창단, 한국음악협회 당진지부가 여는 군내 음악단체들의 행사들이다. 사헌순의 플루트 이야기는 플루티스트 사헌순의 초청 공연으로 4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 5일에는 충청오페라단의 제2회 청소년을 위한 가족사랑 음악회와 10일 당진군립합창단의 ‘노래는 시가 되고 시는 노래가 되어’이다. 24일에는 한국음악협회 당진지부의 향상음악회가 열린다. 전시로는 7일까지 당진공예가 협회가 준비한 공예가 작품 전시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대관공연 등도 이어질 예정이다. □문의:문예의전당(350-4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