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2차푸르지오 입주예정자협의회(회장 정미혜, 이하 협의회)가 편명희 시의원과 당진시 건축과 및 아파트 시공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협의회에서는 40여 개의 시공사 중 입주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투표를 진행해 △(주)대우건설(대표 박창민) △코렌아트(대표 이길주) △블링캡(대표 신두섭) 세 곳을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협의회에서는 지난 5일 회비의 일부를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에 기부했다.

정미혜 회장은 “2년 전부터 입주자들과 소통하면서 요구했던 바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시공사의 노력이 많았다”며 “입주자들의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감사패를 전달키로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