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인정미면민회가 지난달 22일 9월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 재인정미면민회가 지난달 22일 9월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재인정미면민회(회장 정제호)가 지난달 22일 9월 정기모임을 가졌다.

매월 정기모임을 갖고 있는 정미면민회는 인천 숭의동 옛날우렁이식당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또한 이날 정기모임에서는 생일을 맞은 향우들을 초청해 축하선물과 케이크 커팅식을 함께했다.

정제호 회장은 “정미면민회의 위상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고 시민회 내에서 정미면민회의 역할도 커지고 있다”며 “모든 결과가 열성적인 참여를 해주시는 선·후배 향우들 덕분이며 앞으로 이 같은 흐름을 이어가자”고 말했다.

김기연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