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인우강면민회(회장 이용운) 4월 정기모임이 지난달 24일 인천시 간석역 금강산가든에서 열렸다. 이번 정기모임에는 회원과 회원 가족, 시민회 임원 등 40여명이 참가했다.
이용운 회장은 “우강향우회원 뿐만 아니라 여러 손님들도 함께 오셔서 향우의 정을 함께 나누게 됐다”며 “고향의 정을 느끼는 귀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지난달 19일 진행됐던 재인당진시민회의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함께 격려하고 재인충남도민회 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김기연 시민기자 sainttail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