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재인우강면민회(회장 박중근)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내 아레나파크컨벤션에서 50여명의 회원들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박중근 회장은 “우강면민회가 ‘가장 참여하고 싶은 모임’이 되는 것이 가장 큰 바람”이라며 “오늘 참여한 회원들뿐만 아니라 다음 모임에는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도록 집행부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 마음 한 뜻으로 합심해 흩어져 있는 우강면 출신들을 하나 둘씩 끌어 모으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