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축구인의 밤 행사가 지난 22일 수협 회센터 4층 예식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윤수일 당진군축구연합회 회장은 대회사에서 “모두 2500명이 출전하는 당진리그는 전국 최고의 리그로 자리 잡았다”며 “오늘 이 자리가 서로의 우정을 확인하고 당진축구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2004 주말리그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당우축구회(백두), 당진축구회(한라), INI스틸(직장)과 개인상 MVP를 차지한 방효식(당우축구회)·홍공선(당진축구회)·이상원(INI스틸)씨 등 성적 우수단체 및 개인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또한 당진축구연합회 윤수일 회장은 이병수 도민체전 감독에게, 충청남도 생활체육협의회 최희택 회장은 임완택 석문축구회장에게, 당진군 생활체육협의회 하상준 회장은 유정식 동부제강 축구회장에게 각각 공로패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