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개발에 적극 참여”결의

【송악】 송악면 개발위원회 신임위원장에 김천환(전 군의원)씨가 선출되었다. 또 부위원장엔 안석환(이장단협의회장)씨가 선출됐다.

개발위는 지난 12월 26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새 임원선출과 함께 그동안 부진했던 개발위 활동을 반성하고 지역개발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것을 결의했다.

개발위는 이날 재정비 모임후 시급한 지역현안인 기지시 북부외곽도로 개설문제에 접근, 조속한 시일내 도로개설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군에 건의했으며, 오는 20일에는 부곡공단에 들어설 계획인 LG화력발전소에 대한 주민대책기구를 결성하는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새로 구성된 개발위원 명단은 아래와 같다.

■위원장:김천환 ■부위원장:안석환 ■위원:구자동(기지시 번영회장), 한진성(전 송악의소대장), 김동오(기지시), 윤병혁(오곡리), 박승환(중흥리), 하상호(기지시), 하헌덕(고대리, 새마을 송악면협의회장), 이창주(봉교리), 서정휘(고대리), 박인수(고대리), 안준영(가학리), 심천택(부곡리, 농어업경영인 군연합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