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안장로교회(담임목사 장승현)가 교회 설립 8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김리사벧 바이올리니스트 초청 특별연주회를 지난 23일 진행했다.
이날 기념 감사예배에서는 장승현 담임목사가 <영원한 하나님의 교회>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또한 이날 연주회에서는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주기도문>, <사계> 등의 대중적인 곡들을 김리사벧 바이올리니스트가 선보였으며, 가족 총동원 특별 찬양 워십과 중·고등부 학생들과 청년들의 바이올린 연주회도 함께 열렸다.
장승현 담임목사는 “8년 간 축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기념 감사예배 및 연주회를 진행했다”며 “더욱 보답하는 마음으로 독거노인과 형편이 어려운 이웃 등 지역사회를 더 섬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