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제일장로교회가 지난달 21일 교회설립 34주년을 기념해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를 열었다.
▲ 당진제일장로교회가 지난달 21일 교회설립 34주년을 기념해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를 열었다.

당진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방병만)가 교회설립 34주년을 기념해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를 지난달 21일 진행했다.

이날 1부 예배와 2부 은퇴식 및 임직식, 3부 권면과 축하의 순서로 이뤄졌다. 2부에서는 △김윤모 장로와 △이순애 △김선분 권사가 은퇴하고, 3부에서는 △송종수 △신동복 안수집사가 장로로, △형인혁 △김인동 △남궁찬 △김창식 △박용택 △박종현 △김승수 △박용운 △서주오 △우재삼 집사가 안수집사로 세워졌다. 또한 △최은심 △김영숙 △손현숙 △오미희 △김진숙 △김미경 △박희숙 △한경미 △허인화 △인정선 △최은희 △전윤자 △유영주 집사가 권사로 임명됐다.

방병만 목사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로 임직식을 진행하게 돼 감사하다”며 “교회설립 34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교회 중직자를 세우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교회 직분은 단순히 명예직이 아닌 하나님께서 허락한 직분”이라면서 “임직자들의 귀한 섬김과 헌신을 통해 교회가 새로워지며, 무엇보다 당진지역에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을 전하는데 쓰임 받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