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서기관(국장) 및 사무관(과장) 승진 인사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류병두 건설도시국장을 비롯해 △최창용 건설과장 △김응용 도로과장 △전능환 당진1동장 △김원호 당진3동장 △강태순 순성면장 △이기용 전 건축과장(휴직 중) 등 서기관 1명과 사무관 6명이 올해 말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김지환 회계과 경리팀장 △홍충의 기획예산담당관 성과관리팀장 △이왕섭 축산과 축산정책팀장 △임동신 사회복지과 복지정책팀장 △김창민 도시재생과 도시개발2팀장 등 5명이 사무관 교육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류병두 국장의 퇴임 이후 국장 승진 가능성이 있는 연령대의 사람들은 △차의회 안전총괄과장 △이중섭 교통과장 △이현영 세무과장 △신성철 시립도서관장 △이규만 기획예산담당관 등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