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1월 1일자로 인사를 단행할 예정인 가운데, 서기관(국장)에는 3명, 사무관(과장)에는 8명이 승진할 예정이다.
현재 서기관 가운데 류병두 건설도시국장이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고, 황명동 자치행정국장과 김기서 의회사무국장이 명예퇴직할 예정이다. 사무관 중에서는 △최창용 건설과장 △김응용 도로과장 △전능환 당진1동장 △김원호 당진3동장 △강태순 순성면장 △이기용 전 건축과장(휴직 중) 등 6명이 올해 말 정년퇴직 한다.
한편 사무관 교육을 받은 △김지환 회계과 경리팀장 △홍충의 기획예산담당관 성과관리팀장 △구교학 도시재생과 도시계획팀장 △염태상 건축과 공공건축팀장 △김창민 도시재생과 도시개발2팀장 △임동신 사회복지과 복지정책팀장 △이왕섭 축산과 축산정책팀장 △우희상 전 농수산유통과장 등 8명이 사무관 보직을 받을 예정이다.
당진시는 구체적인 인사발령에 대해서는 오는 26일 열릴 당진시 인사위원회를 통해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