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5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 참가한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근옥)가 홍보전시부스를 운영하고,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지난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전국 340여 개 주민자치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예선을 통과했다. 62개 센터가 본선에 진출한 가운데,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충남 대표로 참가해, 6개 주민자치센터에게만 주어지는 사례발표 대상자로 선정됐다.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리처드 바크의 소설 <갈매기의 꿈>을 모티브로 한 ‘조나단이랑 떠나는 토요캠프(지역 청소년 대상 역사기행 프로그램)’ 운영사례와 안전체험 교실 및 좋은 영화 감상제 운영, 농신마 풍물단 창단 등에 대해 소개했다.
정근옥 위원장은 “신평면이 당진형 주민자치를 넘어 충남의 동네자치를 꽃피우고 전국에서도 으뜸 사례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박람회 참가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