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인권강화 교육 이용자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화담숲으로 힐링여행을 지난 11일 다녀왔다.

이번 힐링여행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받아 장애인 인권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한편 지난 17일에는 장애자녀를 둔 부모 10명과 함께 부모교육-원예치료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 자녀를 양육하면서 겪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위해 실시됐으며 꽃으로 느껴지는 오감을 통해 심리를 치유하도록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