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날만 되면 어김없이 분주한 당진전통시장, 지난달 20일 장날은 조금 특별한 날이었다.

이날은 전통시장에서 이어져 오던 국수 먹는 날 행사가 종료된 날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민 노래자랑과 더불어 알리스 응원단이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또 점심 배식에는 적십자사가 함께 했으며 2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의 국수를 제공했다.

장재광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