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실시한 데코덴 DIY공예(폰케이스 꾸미기)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데코덴 DIY공예는 다양한 DIY와 부재료로 자신의 핸드폰 케이스를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참여했다. 이에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내년에도 데코덴 DIY공예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 시간에는 작품을 만든 뒤 다른 친구들에게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피드백의 시간을 통해 처음 만난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며 정을 쌓았다. 서야고 2학년 김세미 학생은 “흰색 색연필 같은 피커에 파츠가 잘 붙는 것이 신기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토탈공예, 방송댄스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며 팝아트 프로그램 수강생을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