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0월에 개최될 예정인 심훈상록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당진화력의 후원과 함께 (사)심훈기념사업회와 (사)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가 연이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식 및 후원금 전달식은 지난 17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에서는 심훈문학상의 발전을 위해 (사)심훈기념사업회(이사장 심천보)에 후원금 5000만 원을 기탁했다.
당진화력 김용기 대외협력실장은 “심훈 선생은 소설 <상록수>와 시 <그날이 오면>과 같은 작품으로 대한민국 문학계에 큰 획을 그었다”며 “심훈문학상이 이어져 세계 문학계에서 인정받는 참신한 작가가 배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심훈문학상은 심훈문학대상, 심훈문학신인상, 당진심훈예술특별상, 심훈중앙대청소년문학상, 심훈어린이청소년문학상 5개 부문으로 나눠져 있으며 오는 10월 13일 열릴 심훈상록문화제에서 함께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