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교회 기독교대한감리회 당진동지방 연합회(회장 권영직 장로, 이하 연합회)가 제9회 2015 당진동지방 사랑나누기 한마음 찬양제를 지난 6일 열었다.
이날 이동일 당진동지방 감리사가 <지체들의 조화>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찬양제에서는 총 8개의 찬양대가 참여했다. 이어 다윗과 요나단 김태식 전도사의 미니 찬양집회도 이어졌다.
또한 이날 연합회에서는 송악읍과 신평면 복지기관에 쌀 10kg 400포와 외국인 근로자에게 쌀 10kg 20포, 10개의 교회와 형편이 어려운 10가정에 각 20만 원과 3곳의 비전교회에 각 30만 원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