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면농업인단체협의회가 제12회 한마음대회를 지난달 27일에 개최했다. 사진은 감사패 수상자들
▲ 석문면농업인단체협의회가 제12회 한마음대회를 지난달 27일에 개최했다. 사진은 감사패 수상자들

석문면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양의표)가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며 제12회 한마음대회를 지난달 27일에 석문면 삼봉4리 마을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한마음대회에는 우수회원 및 관련기관 관계자에 대한 공로패와 표창패 수여식이 진행됐다.

공로패는 △김상을(농촌지도자회) △이순옥(생활개선회) △박성훈(농민회) △호명도(석문면농업경영인회) △김익한(석문면쌀전업농회) △김남훈(농업기술센터) △임은애(석문면사무소) △이성남(석문농협) 씨가 수상했다.

이후 오찬을 나눈 뒤 노래자랑과 경품추첨으로 회원 간 친목을 다졌다.

양의표 회장은 “또한 농산물 가격이 불안정하고 농자재 가격의 인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농업인의 의지와 땀,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