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1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0월 31일자 제1130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이번 호에는 당진3동주민센터 청사 신축, 축협 사료공장 이전, 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 등
지역 현안에 대한 기사가 많이 담겨 독자들의 관심이 많았다.
또한 훈훈한 소식의 미담기사와 인물기사가 고루 담겨 좋았다.
·취재원이 중복되는 경우가 많다. 새로운 취재원을 발굴해야 한다.
·연초에 기획했던 기사들이 지면에 반영되고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
·독자들이 기사의 핵심을 한 눈에 볼 수 있게끔 기사의 핵심 내용을 따로 다뤄야 한다.
·읍·면·동 소식에 지역 간의 균형이 필요하다. 소외된 지역이 없도록 신경 써야 한다.
·산행 등 현장을 동행취재함으로써 지역과 밀착됨을 느낄 수 있었다.
·종교면에 기획기사가 필요하다.
·신설상가 기사에 담긴 사진이 아쉽다. 사진에도 연출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