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31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3월 30일자 제1052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언급됐다.
-3면에 지역의 봄 축제 기사는 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표로 축제 일정을 정리했다라면 독자들이 편하게 읽었을 것이다.
-사진기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여러 각도의 사진을 확보해야 한다.
-이번호에서는 지역 현안과 인물 기사가 균형 있게 실렸다.
-다만 인물 기사에 여성취재원만 담겨 있어 아쉬웠다.
-인물 기사의 경우 다양한 연령대의 취재원을 발굴해야 한다.
-종교면에 다양한 종교계 소식이 실릴 수 있도록 균형을 맞춰야 한다.
-조합장 릴레이 인터뷰는 보다 농업 현안과 관련한 날카로운 질문이 필요하다.
-복지재단 기관탐방 기사에 여러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어갔다.
그러나 타 운영기관 사례도 비교해 들어갔으면 더 깊이 있는 기사가 됐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