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3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1월 2일자 제1081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언급됐다.

·이번 호에는 다양한 연령층의 취재원들을 볼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후속 보도가 필요한 기사들이 많았다.

·타 신문과 중복되는 칼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사진으로 보는 주간화보에 다양한 취재현장이 담겼다.

·오타에 주의해야 한다.

·기사제목을 구체적으로 달아야 한다.

·연재기사의 경우, 취재원에 대한 정보를 함께 담아내야 한다.

·1면 머릿기사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면천초 은행나무 기사에 현장감이 담겼으면 좋았을 것이다.

·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하는 사업이 표로 정리돼 있어 읽기 좋았다.

·출향인 기사를 통해 취재원이 살아왔던 삶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