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1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2월 29일자 제1097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선거와 관련된 현안·인물 등의 기사가 많아 독자들에게 도움이 됐다.

·읍·면·동 소식에 다양한 지역 현안이 들어가서 좋았다.

·칼럼진이 남성 위주로 구성됐다. 여성 등 다양한 칼럼진 섭외에 신경써야 한다.

·총선 기자회견 사진은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할 필요가 있다.

·제목과 리드로 기사의 핵심이 담겨야 한다.

·기자들은 기사에 대한 논쟁에 부담감을 가져서는 안 된다.

·체육·건강 지면에 의료 관련 단체들에 대한 정보도 필요하다.

·사진으로 보는 주간 소식에서 남성들이 많이 나왔다.

여성과 젊은층 등을 고르게 담을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