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8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월 7일자 942호에 대한 신문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새해를 맞아 다양한 인물들의 소식과 이야기를 담은 점은 좋았지만, 교정이 미흡하거나 내용이 누락된 부분, 보도된 사진의 미흡한 점이 눈에 띄어 아쉽다는 의견이 나왔다. 신년 분위기를 드러내는 사진이나 기획기사가 부족한 점에 공감하고 시기에 맞는 기획기사 발굴에 힘쓰기로 했다.

또한 독자를 고려하며 기사를 작성해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 됐으며, 창의적인 기획기사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정리 전수진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