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16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2월 8일자 제1095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새로운 인물을 발굴하고 인물기사를 늘려야 한다.
·1면 사진에 기획이 필요하다.
·사진설명이 천편일률적이다. 사진 설명을 구체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
·체육면에 작은 단체 발굴이 필요하다. 이색 운동 소개 등도 이뤄졌으면 좋겠다.
·출향인 기사에서 출향인 사진이 없어 아쉬웠다.
·2면의 만평기사가 꾸준히 들어가야 한다.
·교복 관련 기사에서 학생과 학부모 등 소비자 인터뷰를 들어볼 필요가 있다.
·기사가 나갔을 때 신문사에서는 독자에게 판단 기준을 일정부분 제공해야 한다.
·깊이 있는 인터뷰를 위해서는 기자의 고민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