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3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5월 2일자 제 1106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 지역 여론을 형성할 수 있는 영향력 있는 기사를 고민해야 한다.
- 이번 호에는 지역 현안 기사가 많았던 가운데 표나 박스 기사 활용이 잘 됐다.
하지만 미담기사와 인물기사가 적었다.
- 복지면에 기관이나 단체가 중복되는 곳이 많다.
소외되는 기관·단체가 없도록 신경써야 한다.
- 복지·교육·문화면에 정책 기사가 담겨야 한다.
- 기사에 전문 용어가 사용될 경우, 용어 설명을 해줘야 한다.
- 당진시 연구용역 발주 현황 분석 기사의 경우 세밀한 분석이 필요하다.
주요한 현황을 재가공해서 독자들에게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 고민이 필요하다.
- 기사 제목에 다양한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 제목의 단어가 반복되는 기사가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