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16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2월 23일자 제1096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전체적으로 정치기사는 많았지만, 이에 비해 인물과 미담 기사가 부족했다.

·오탈자와 글씨 크기 등을 세밀하게 신경 써야 한다.

·여러 독자층을 위한 기사가 필요하다. 특히 정보를 제공하는 기사가 필요하다.

·사진에 인물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야 한다.

·여론광장 면에서 신선함이 부족하다. 새로운 칼럼진을 발굴해야 한다.

·분석·해석·르포 기사가 부족하다.

·선거에 가려 지역 현안이 묻히지 않아야 한다.

·앞으로 의사회, 약사회, 한의사회의 작은 소식도 들어가야 한다.

·제목이 상투적이지 않도록 신경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