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24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7월 20일자 제 1217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이번 호는 시민들이 관심 가질 만한 시정과 지역 현안, 밀착 기사들이 많았다.
다만 인물기사와 여성 취재원 활용이 부족했다.
·지적됐던 정보제공 기사들이 실려 좋았고, 1면 사진 기획이 필요하다.
·컬러지면의 사진 활용이 아쉬웠다.
다양한 사진들을 확보해야 하고 사진 기획이 필요하다.
·복지와 종교 기획이 필요하다. 또한 이전보다 체육면에 다양한 소식들이
실려 좋았는데, 앞으로도 체육 관련 기획을 발굴해야 한다.
·홈페이지나 페이스북에 기사들을 좀 더 빠르게 개제돼야 한다.
특히 주말에는 신문사 홈페이지 접속자들이 많은데 시기를 잘 잡아 지역 현안 등
이슈가 큰 기사들을 발빠르게 전해야 한다.
·오탈자 교정에 좀 더 신경써야 한다.
·타 지역이나 해외 취재 경우, 지역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등을 함께 다뤄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