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16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편집위원회)를 열고 4월 15일 자 1501호 신문에 대한 평가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총선을 마무리하는 기사가 정리가 잘 되어 한눈에 들어오는 호였다.
-업체 탐방 기사가 인상적이었고, 구매처도 함께 있어 유익했다.
-인물·경제·현안 기사에 대한 새로운 발굴이 필요하다.
-큐알코드가 작아 인식이 되지 않는다. 개선이 필요하다.
-개표 현장, 선거사무소 등 다양한 이야기가 실렸으면 더 풍성했을 것 같아 아쉽다.
-지속적으로 후속보도를 신경써야 한다.
-현장을 담고 현안을 취재하는 기자들의 칼럼도 실렸으면 좋겠다.
-비례대표 현황이 없어 아쉽다.
-교정 시 지면의 전체적인 판을 보면서 꼼꼼히 편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