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달 26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3월 25일자 제953호에 대한 신문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기사의 신뢰성과 신문의 질을 떨어뜨리는 오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는 점과 신문에 다양한 사람들과 단체가 고루 보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했다.

또한 지역 곳곳의 작은 소모임과 행사들까지도 관심을 갖고 보도할 수 있도록 취재원 발굴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