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3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6월 2일 자 1557호 신문에 대한 평가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1면 양당 후보의 사진과 제목만 실린 파격적인 지면 편집이 눈길을 끌었다. 6~7면의 대선 후보자들의 지역유세 기사에서는 사진과 공약이 현장감 있게 구성됐다.

- 섹션2 1면 인물인터뷰에서 인물의 사진 편집이 깔끔해 보기 좋았다. 바리스타를 꿈꾸는 학생의 꿈 이야기와 봉사활동 이야기가 생생히 담겨 눈길을 끌었다.

- 이번 호는 여느 때보다 현장감이 느껴지는 기사가 많았고 제보 기사와 인물 인터뷰 역시 균형있게 잘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