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당진읍의 한 속옷 상점 오픈 현장에서는 관능미 넘치는 모델들의 깜짝 속옷 패션쇼가 열렸다.
아슬아슬한 언더웨어에 몸을 맡긴 채 모델들은 가려진 아름다움을 뽐내기 바빴고 행인들은 이 ‘놀라운 패션쇼’에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모델들의 동작 하나하나를 숨을 죽이며 지켜봤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행인들의 ‘도발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은 해질 무렵까지 계속됐다.
김항룡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0647

지난 20일 당진읍의 한 속옷 상점 오픈 현장에서는 관능미 넘치는 모델들의 깜짝 속옷 패션쇼가 열렸다.
아슬아슬한 언더웨어에 몸을 맡긴 채 모델들은 가려진 아름다움을 뽐내기 바빴고 행인들은 이 ‘놀라운 패션쇼’에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모델들의 동작 하나하나를 숨을 죽이며 지켜봤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행인들의 ‘도발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은 해질 무렵까지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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