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ㆍ홍성등 도내 7개 지역

‘노동법ㆍ안기부법 개악철회를 위한 10만명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는 대전ㆍ충남범국민대책위원회(공동의장 이장호, 이용길, 민홍기)가 지난 15일 대전, 천안, 서산에서 집회를 개최했으며, 16일에는 공주에서 악법 재개정 촉구 범군민결의대회를 열었다. 또한 대전ㆍ충남교사 328명은 15일 교사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교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라고 요구했다.

충남지역에는 공주, 조치원, 예산, 천안, 홍성, 서산에 이어 지난 16일 논산군대책위원회가 발족함에 따라 총 7개지역에 노동법ㆍ안기부법 반대 대책위원회가 발족됐다.

한편, 대전ㆍ충남범국민대책위는 투쟁속보를 매일 발행해 각 지역 대책위 소식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