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기ㆍ유제서ㆍ조원희씨에 감사패

수납창구와 휴식코너 아늑하게 꾸며

합덕대건신협(이사장 이기영)은 지난 15일 순성면 봉소리에 새로 지은 순성지소(지소장 김성기)에서 지소 개소식을 가졌다.

정용해 도의원과 김영래ㆍ김명선 군의원등 합덕과 순성의 내빈들과 순성면 관내 조합원들이 2층 강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된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은 대건신협의 성장에 박수를 보냈다.

대건신협은 순성지소가 지어지기까지 현지에서 많은 애를 쓴 최형기ㆍ유제서 조합원과 설계를 맡은 (주)엘코디자인 조원희 대표에게 감사패를 주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신협 이원구 부장에게도 공로패를 주었다.

대건신협이 순성면 관내 조합원과 주민에게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문을 연 순성지소는 1층에 각종 수납창구와 함께 휴식코너를 마련했으며 앞으로 각종 지역환원사업도 해나갈 예정이다.

대건신협은 이날 순성지소의 개소식에 앞서 지난 1월 6일부터 지소업무를 계속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