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전문대가 '평생교육을 통한 지역봉사'를 취지로 준비해온 사회교육원이 문을 열고 지난주 부터 본수업에 들어갔다.
지난 20일 신성대 공학관 4층 대강당에서 열린 개원식에는 인권식 사회교육원 원장과 장기옥 신성대학장, 이병하 이사장이 차례로 나와 본교육원의 개강을 환영하는 인사를 했다. 이자리에 참석한 233명의 등록생들은 이원설 전 한남대총장으로부터 「21세기를 향한 한민족의 비전」에 대한 특강을 듣고 화요일부터는 요일별로 여성지도자대학, 원로지도자대학, 지역사회지도자대학, 음악지도자대학의 본수업과정으로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