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진 목사 강연으로 첫수업 열어
제2기 신성대 사회교육원이 문을 열었다. 지난 10월 오후2시 신성대 사회교육원은 2기 신입생과 학교관계자,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갖고 인권식 원장과 강원석 학생대표를 각각 학교ㆍ학생대표들로 입학허가 선언과 선서를 했다.
인권식 원장은 식사에서 세계석학들의 명언을 인용하여 배움의 중요성과 무궁무진함을 강조한 뒤 사람사이에는 누구에게서나 한가지 장점을 통해 배울점이 있다고 말했다.
장기옥 학장과 이병하 이사장도 각각 환영사와 격려사를 통해 배움의 기회를 선택한 학생들을 환영하며 사회도덕이 무너지는 지금이야말로 사회지도층의 역할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학교임원과 관계자외에도 김낙성 군수, 유태철 군의회의장, 민영근 문화원장, 김준환 전교, 이홍근 총동창회장, 이상욱 부회장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다
입학식을 마친 뒤 학생들은 첫 강사로 초빙된 본군출신 인명진 목사의 ‘21세기를 이끌어갈 지도자의 역할’을 첫 수업으로 2기 교육과정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