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전문대학(이사장 이병하)이 오는 9월 3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교육원’을 개강한다.

이번에 개강하는 사회교육원은 음악지도자과정과 노인대학, 주부대학, 생활외국어대학등 4개과정으로 특히 음악지도자과정은 양기철 교수의 특별지도로 이루어진다.

8월 19일부터 24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게 되는 사회교육원은 1주일에 1시간씩 강의를 갖게 되며 고교이상의 학력을 요구하는 음악지도자과정을 제외하고는 학력에 제한을 두지않아 보다 많은 주민들의 참여가 있을 것으로 신성대측은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