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달 30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1월 28일자 제1133·1134호 당진시대 창간23주년 특집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당진시대 창간23주년 특집 여론조사 기사에 그래프나 수치가 잘 나타나 있어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국회의원, 시장 등 인터뷰 시, 기자가 인터뷰하면서 느꼈던 점 등
후기를 기사와 함께 담아야 한다.
·동행취재를 할 때에는 취재 전 사전에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또한 현장 사진이나 인터뷰 등이 골고루 담겼다면 좋았을 것이다.
·당진시대 홈페이지 100배 즐기기 기사를 통해 당진시대 신문사의 주요사업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사진이 작아 구분이 어려웠다.
·여성지도자 좌담회 기사의 경우, 기획이 다소 부족해 아쉬웠다.
·당진의 명소, 당진의 포구, 당진의 산 기획기사에
이전에 사용됐던 사진이 많이 중복됐다.
·광고에 오탈자가 많았다. 광고 문안을 받을 때와 교정 시
오탈자가 없는지 세심하게 확인해야 한다.
·여성지도자좌담회에서 김정순 당진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장을
전 당진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장으로 정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