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가 지난달 22일 오전 9시 기준으로 2017학년도 수시2차 신입생 모집 결과 정원 내 204명 모집에 2610명이 지원해 평균 12.79대의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수시2차 최종경쟁률인 10.14:1에 비해 상승률 2.65%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과별 경쟁률은 간호학과가 25.3: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물리치료과, 치위생과, 보건행정과, 임상병리과, 안경광학과, 호텔관광과 순이다.
신성대 입시관계자는 “특성화전문대학(수도권Ⅱ유형) 선정과 대전충청권 취업률 1위 전국(나그룹) 2위라는 성과로 인한 대학 이미지 향상이 입시지원율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한편 신성대 수시2차 최종합격자 발표는 오는 12일 실시될 예정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또한 정시모집은 내년 1월 3일부터 13일까지로 모집인원 및 자세한 사항은 신성대 입학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