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산업단지협의회(협의회장 한기흥)가 근로자들에게 문화생활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영화 무료상영과 찾아가는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영화상영과 찾아가는 힐링콘서트는 당진 지역 내에 위치한 △당진 △합덕 △면천 △신평 △석문 △송악 △한진 등 7개 농공단지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이달 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기흥 협의회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근로자들에게 작은 위안을 주기 위해 문화행사를 마련했다”며 “내년에도 알찬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