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당진수협분회(회장 권오환)가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차상위 계층 노인에게 전달할 고추장을 담갔다. 지난 7일 도비도 청룡해운관광에서 열린 이번 고추장 담기 활동에는 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3kg 분량의 고추장 100통을 담갔다. 이날 담근 고추장은 지역 내 어촌계의 추천을 받아 독거노인 및 차상위 계층의 노인들에게 전달됐다.
한편 2011년 창단된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당진수협분회는 1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해안가 청소, 김장·고추장 담기 봉사활동, 반찬봉사, 식사 봉사 등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