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고추장을 만들고 있다.
▲ 새마을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고추장을 만들고 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회장 한창애)가 지난 9일 사랑의 행복고추장 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12개 읍면 새마을 가족들은 새마을회관에 모여 고추장을 직접 담갔다. 회원들이 담근 고추장 2리터들이 595통은 읍면별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는 매년 겨울을 앞두고 고추장을 담가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