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가 대통령기 제36회 충청남도 국민독서경진대회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가 대통령기 제36회 충청남도 국민독서경진대회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김병노)가 대통령기 제36회 충청남도 국민독서경진대회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6일과 7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에서 독서경진대회 충남도 대회 및 당진시 예선 시상식이 잇따라 열린 가운데, 충남도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와 함께 당진지역 학생 및 독서동아리 회원 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당진시 예선 시상식에서는 단체 10팀, 개인 33명이 수상했다. 새마을문고에서는 이들의 작품을 엮어 <저자가 안내한 배움>이라는 제목으로 모음집을 펴냈다.

김병노 지부장은 “새마을문고는 36년째 끊이지 않고 책 읽기 운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며 “우리 사회에 건전하고 격조 있는 독서열풍이 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상자 명단>

■충남도 대회 당진지역 수상자 △종합평가 최우수상: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 △우수상: 정혜인(서정초) 이채연(합덕여중) △장려상: 현민서(삼봉초) 맹유진(신평중) 최재호(송산중) 정현지(호서중) 박해인(신평고) 민문자(우강독서동아리) 박옥준(우강독서동아리)

■당진시 예선 최우수상 수상자 △어린이독서골든벨 최우수: 김은영(계성초) △독후감 단체: 고대초 신평중 신평고(구민주 팀) △독후감 개인: 허연화(당진초) 이세민(신평중) 조희수(신평고) 윤용숙(일반부) △편지글 개인: 노가현(기지초) 한슬빈(신평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