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탑동감리교회에서 2016 당진지방 사경회가 진행됐다. 위 사진은 지난 14일 박용완 목사가 낮 집회전에서 설교하고 있는 모습이다.
▲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탑동감리교회에서 2016 당진지방 사경회가 진행됐다. 위 사진은 지난 14일 박용완 목사가 낮 집회전에서 설교하고 있는 모습이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당진지방(감리사 박용선, 이하 당진지방)이 2016 당진지방 사경회를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개최했다.

탑동감리교회에서 열린 사경회는 5일간 새벽, 낮, 저녁시간으로 나뉘어 이뤄졌으며 인천고잔교회 오영복 담임목사가 ‘부흥과 회복’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또한 낮 집회전에는 △박용선 당진지방 감리사 △방두석 당진시기독교연합회장 △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가 설교했다. 특히 지난 14일 낮 집회전에서는 박용완 목사가 ‘신앙과 헌금’이라는 제목으로 헌금의 의미와 헌금을 드리는 자세 등에 대해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