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농협 이길조 조합장이 ‘2016 코리아 베스트 의정대상 &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대상’에서 지역발전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대한뉴스신문 창간 13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이길조 조합장은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번 상을 수상했다.
한편 면천농협 조합원 김필회·안현옥 부부가 ‘이달의 새농민상’을 지난 6일 수상했다. 젊은 나이에 농업에 종사하면서 당진시4-H 부회장을 역임한 김필회 씨 부부는 꽈리고추를 재배하며 면천의 특산물로 자리 잡는데 공헌했다. 또한 2006년도부터는 부부가 살고 있는 대치리가 블루베리마을로 지정될 수 있도록 블루베리 육성에 앞장서는 등 농촌지역의 신소득작물 창출을 위해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